시설과 음식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수업과목, 교재, 선생님의 발음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Wi-fi는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조금 답답했습니다. 피드백
빠른 것 감사했습니다.
처음 영어작문조차 하지 못했던 저는 영화를 보고 감상문도 쓸 줄 알고 스피치도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장족의 발전입니다. 문법공부 하기 싫었던 저는 문법시간이 제일 재미있었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회화는 는것 같은데 제가 빠르게 말하는 건지 아닌지를 몰라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Letran 수업은 도무지 감을 잡지 못하겠습니다 첫날 오리엔테이션은
담당교수가 왜 이렇게 늦게 왔는지, 첫 수업에서는 왜 옷에 대해서 배워야만 했는지, 영어를 배우고 싶던 것인데 너무 필리핀이랑 연계하려는 것 같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