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왔을 땐 집에 갈 날이 올까 싶었는데 너무 행복하게 잘 생활해서 시간이 빨리 간 거 같다. 그룹 수업 몇개만 빼면 다 선생님과 1:1수업이라서 마음대로 하고 싶은 말이 되든 안되든 영어로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매일 영어를 듣고 말하고 접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확실히 작문, 듣기는 향상된 거 같다.
처음에 문법을 배울 때는 모든 말이 다 영어라서 너무 어려웠는데 배우다보니 영어로 배우는게 더 쉽고 선생님께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많이 배우니 제일 자신없던 문법도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시설이 너무 좋다. 공부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마음껏 수영을 하고 숙소도 매일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밥도 한국식으로 항상 입맛에 맞춰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특히 원장님과 실장님이 항상 신경써 주시는 부분이 많아서 정말 불편함없이 행복하고 재밌게 공부하고 여행하고 놀다간다.
PLC 홍보 열심히 해야겠다 ㅋㅋㅋ
원장님, 실장님 파이팅 ㅅㅏ랑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