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필리핀에 연수오기 전에는 필리핀에 대한언론기사가 좋지 않아 많은 걱정이 있었다.
많은 걱정과 달리 필리핀 사람들은 웃음이 많고 정이 많았으며, 특히 라구나 지역은 순박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치안 묹와 더불어 걱정했던 것은 물 문제 였는데 PLC의 물이 온천수였기 때문에 오히려 여기에서 더욱 피부가 좋아졌다. 절대 필리핀에서 피부가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눈에 뛸 정도로 바뀌는 피부를 보며 놀라웠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정말 좋았던 부분은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필리핀 사람들의 마인드를 알수 있었으며 영어 회화 실력 또한 향상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원장님의 도움으로 많은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며 어디를 지나갈 때 마다 원장님께서 많은 설명을 덧붙여 주셔서 더욱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PLC에 신청하면서 필리핀의 여러 장소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엇는데 원장님께서 우리가 모르는 장소들을 가르쳐 주셨을 뿐만 아니라, 많은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좋은 경험을 많이 하고 갈 수 있는것 같다.
영어 수업은 1:1수업이 다른 학원에 비해 1시간 더 많이 있어 공부할 시간이 더 있었으며, 영어를 배움에 있어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3개월 연수가 짧은 기간 일 수 있었지만 그 3개원 동안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며 경함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나에게 있어 후회없는 3개월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