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PLCESL



 

 

 

 

 



 
작성일 : 15-07-15 11:21
PLC에서의 첫 출발
 글쓴이 : JORDAN
조회 : 305  

인천 국제 공항에 도착하여 처음으로 150일간 함께 지낼 학우들을 만난 그 순간부터 진짜 어학연수라는 것을 간다는 실감을 느끼는 첫 시간이였습니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비행기를 타고 필리핀에 도착하고 처음 느끼는 것은 생각보다 덥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서야 정말 덥다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PLC에 도착해서 불편하다고 느끼는 점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준비물에 적혀있는대로 원장님의 말에만 잘 따라오면 따로 고생할 일은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이 처음에는 흥미롭고 재미있다가 차츰 적응해가면 나태해 지기 쉬워집니다. 하지만 원장님, 학우들과 함께 가는 액티비티와 주말 개인시간에 놀러 다니다 보면 새로움은 항상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출국하기 전 생필품과 옷가지 외에는 이곳에서도 충분히 살 수있으니 많이 고민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영원히 발전하는 PLC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