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기대와 걱정으로 둘러 쌓인 채 오게 된 필리핀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좋은 곳이었다. 초반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 덕분에 점차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을 해낸것 같다.
얻은 것이 너무 많았던 필리핀에서의 짧고 긴 3개월 간의 환상적인 연수로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원장님, 실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