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오랜 시간동안 공부하고 생활하기 외롭고 힘들긴 하죠..
그러나 적응기간 일주일만 지나면 모든 생활에 적응해 나가고 걱정과 달리 너무 잘해서
고마웠어요~ 영주권이요? 와우..ㅋ 아직도 같은 생각인가요?ㅎ
좋은 경험과 좋은 배움의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