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실력은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 요즘시대기에 영어공부를 하러 학교와 연계에 PLC에 오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영어공부는 충분히 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의 영어공부의 문제점을 말하기와 듣기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PLC에서의 영어공부는 그 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하루 5시간씩 1:1로 좁은 방안에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되는영어 안되는영어 다 동원해 수업시간동안 충실히 얘기해야만 한다.단 정말 영어 실력을 증진시키고 싶다면 한국에서 기초영문법은 해오길 바란다. 자신이 있는 곳에서 한단계 발전하는 것이기에 실력을 어느정도 갖추고 오는것이 좋다. PLC에서의 생활은 정말 걱정할 필요가 없다.PLC의 스텝들이 매일 방청소는 물론 빨래에 식사도 한식으로 나오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원장님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