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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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27 15:37
재미있었고 아쉬웠던 4주
 글쓴이 : 호정
조회 : 309  

PLC 오기전에는 영어가 지루한 공붓더미이고 짜증만 났다

하지만, 여기와서 영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처음에는 영어로만 말하는게 익숙치 않았지만 선생님들과 말을 계속 하다보니 말하는게 익숙해졌다. 일단 PLC는 시설이 진~짜 좋다. 매일 청소해주시고 수영장도 너~무 조타!

그리고 음식도 여러가지 다양하고 맛있다.

또 여기 모든 사람들이 친절하고 좋았다. 많은 선생님들 그리고 원장님과 실장님 모두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이다.

그리고 너무 귀여운 지후, 지승이랑도 잘 같이 놀고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너무 귀여운 동생들과 좋은 추억도 쌓았다. 여기 PLC모든 사람들 선생님,원장님,실장님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좋다. 여기에서 그래머, 사이언스,리딩 등 배운것들이 정말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이번 2015년도 겨울방학에도 꼭 와야겠다. PLC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