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여기 왔을 땐 낯설고 불편하고 같이 온 친구들과도 놀지 않았는데,
지금은 전혀 낯설지 않고 편하고 좋다.
여기는 공부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곳인 것 같다.
여기 온 것 덕분에 나의 생활 나아진 것 같고 반성도 많이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와서 수업할 때는 지루하고 졸리기만 했는데
지금은 수업이 내 놀이 인 것 같고 영어로 말하는 것 또한 이제 더 잘하는 것 같다.
여기는 공부뿐만 아니라 놀러 가고 간식도 항상 챙겨 주시니 더 좋다.
앞으로도 팀 PLC 영원하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