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PLCESL



 

 

 

 

 



 
작성일 : 18-01-09 09:39
하면 된다는 걸 알려준 PLC
 글쓴이 : Dan
조회 : 192  

 14일 동안 여길 다녀봤다. 내겐 처음의 장 기간 외국체류이자 14일 동안 학교보다 더 많은 분량을 공부해야만 하는 곳이었다. 처음엔 적응이 안됬다. 펑펑 놀기만 했으니 정응하는 동안 3일 동안의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하면 된다. 하지 않았던가 여기서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보고 갈 수 있었다. 내겐 꽤 재미난 기억이 될 것 같다. 하지만 한 가지 추가한다면 단어시험을 조심하라고 얘기하고 싶다. 한 개 틀리면 그 날로 밤을 새거나 늦게 자야만 한다. 열심히 하고자 하면 살고 안하고자 하면 힘들다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


PLC 캠프는 열심히 라는 단어를 내게 알려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