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PLCESL



 

 

 

 

 



 
작성일 : 18-01-30 17:22
고맙습니다 PLC
 글쓴이 : Jake
조회 : 155  
PLC에 와서 SM을 가보니 우리나라의 롯데마트와 비슷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팍상한 폭포에 갔을 때, 배를 운전하는 뱃사공들을 보았을 때 우리가 정말 편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봉사활동(고아원, 양로원)에 갔을 때도 우리나라가 시설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이 캠프에서 나이가 많아서 반장 등을 많이 해보면서 리더쉽도 향상되었고, 자신감도 많이 늘었다.
또한 이번 계기로 인하여 내 자신이 많이 성숙해지는 시간이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여행의 중요성을 알았고 또한 내 자신을 치료하고 내 자신을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