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주 동안 필리핀 PLC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하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금의 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졌습니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맨투맨 수업 덕분에 영어를 쓸 수 있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특히 맨투맨 수업은 정해진 과목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마다 원하고자 하는 발전 방향에 맞추어서 수업을 계획해서 공부 할 수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 학원에 도착 후 레벨테스트를 봤을 때 실력이 너무 형편없어서 전과목을 공부해야 했었는데, 몇 주 지나보니 단어 공부는 평상시와 일과 후 혼자서 공부할 수 있어 문법수업으로 바꿨던 적이 있습니다.
학생의 편의를 위해서,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분위기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
필리핀사람으로 구성된 선생님들 또한 인정이 넘쳐 누구나가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수업 외의 시간에도 친한 선생님들과 문자를 주고 받으며 쓰기, 독해 능력이 향상 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회화를 일과 이후 과외 받은 느낌입니다.
선생님들의 가족파티나 저녁초대 등으로 인해 외국에서는 느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나 감동적이었던 어학연수였습니다.
특히 일본 학생들과의 생활은 저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운이 좋아 일본학생과 같은 방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외국인들은 더 이상 두렴움의 대상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고 싶게 만드는 친근함의 존재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시설적인 면에서는 기숙사와 학원이 같은 리조트내에 위치하고 있어 생활하는 부분에 있어 편리했었고, 일을 도맡아 하는 하우스 키퍼들과 매니져들의 관심에 더욱 더 편하게 생활하며,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던 것 같습니다.
일과 후 스트레스 풀 수 있는 따뜻한 온천수 수영장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단기간에 보다 빠른 영어실력 향상과 외국인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필리핀 PLC어학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저 또한 PLC어학원을 선택했었던 점에 있어 한치의 후회도 없으며, 언젠가 다시 오고 싶은 추억을 만들어준 학원에 대해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