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에 7주 동안 머무르면서 처음엔 너무 막막했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좋은 선생님들, 좋은 사람들도 만났고
마냥 힘든 경험이라기 보단 영양가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1학년 방학을 무의미하게 한국에서 보내는 것 보다
이렇게 필리핀 와서 여행도 가보구 영어도 많이 늘어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돌아갈 생각을 하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슬프기도 합니다.
사람들이랑 정 많이 들었었는데 먼저 떠나서
또 저는 대학교 공부를 해야되니깐...........
모든것이 만족스러울 수는 없었지만 90% 이상 만족스러웠고
조금씩 더 발전하는 PLC의 모습을 볼 수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필리핀에 올 수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들르고 싶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Take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