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외국으로 나가는 것이라 많이 걱정했었다
하지만 PLC선생님들이 잘 대해주셔서 그런 걱정은 할 필요 조차 없어지게 되었다.
모두들 착하고 유쾌했다. PLC매니저님과 실장님, 원장님도 친절해서 큰 어려움 없이 4주동안 잘 생활했던 것 같다.
PLC의 큰 장점은 수영장이 있다는 것이다. 뜨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구고 있으면 쌓였던 피로가 확 사라지는 기분이었다.
또한 밥도 맛있다. 나는 이 곳의 미역국이 그렇게 좋았다. 한국 사람들을 위해 제육볶음이나 닭도리탕 같이 친근한 음식을 준비해준느 것도 꽤 섬세하다고 느꼈다. 무엇보다 PLC선생님들이 가르쳐주시는 영어가 좋았다. 1대1롷면 또 그만큼 좋은점이 있고 스페셜 클래스를 할때도 그만큼 좋은점이 있었다. 선생님들이 내가 잘 나아갈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아 고맙다. 기회가 된다면 내 또래 애들과 다시 한번 오고 싶다.
PLC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