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학교에서 열심히 토익수업을 듣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한달동안 어떻게 지내지? 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한달이 지나 이렇게 떠나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곳 PLC에서 영어실력뿐만 아니라 좋은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을 만나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 다시 일상생활을 시작한다면 이 곳 필리핀의 여유와 생활이 너무나 그리울 것입니다.
이곳에서 배웠던 영어 스킬과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P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