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PLCESL



 

 

 

 

 



 
작성일 : 16-01-20 14:42
짧은 4주연수
 글쓴이 : Bick
조회 : 215  
시간가는 줄 몰랐다. 한달이라는 시간은 많이 짧았다.
조금 더 오래 있고 싶다. 제이크가 해준 밥이 많이 맛있었다.
음식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깔끔하게 해소됐다.
한게 없는거 같은데 시간은 너무 빠르고 많이 쫓겼다.
단어테스트 50개가 별거 아닌거 같지만 4주동안 큰 힘이 되었고 보라카이도 즐거운 경험이 됐습니다.
지연이 많이되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선생님들 하나같이 많이많이 친절했고 단어하나라도 잘 들어주려고 애썼습니다.
직원분들 모두모두 친절했고 자신의 일처럼 잘 챙겨줬습니다.
청소나 빨래 모든 신경을 많이 써줬습니다.
도서관에 개인 책상이 있고 스탠드같은게 있으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빛이 등뒤에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용돈은 일주일에 300~500페소면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