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처음 왔을 때에는 공기도 습하고 밖에는 외국사람들 뿐 너무나도 낯설고 엄마도 보고싶었다.
그래서 많이 울고 공부도 힘들었다.
하지만 실장님의 위로와 캠프친구들도와서 여기 생활이 재밌어졌다.
나의 생일때도 너무나 좋았다. 민재,인학이,민종이형 지금 같은방인 건희형, 크리스탈누나, 하나누나, 스텔라선생님, 제이크선생님, 실장님,원장님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