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HAPPY HAPPY
글자 그대로의 생활이었다.
자연에서 공부하고, 자연에서 놀고, 내가 꿈구던 생활을 이 곳 PLC에서 하였다.
아이들도 즐겁게 공부하는것을 봤고 나도 다시 시작하는 영어공부가 즐거웠다.
4주가 언제 지나갈까 했던 생각이 4주가 너무 빨리 지나갔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아이들 아빠와 함께 오고싶다.
다은엔 더 좋은 추억을 만들것 같다.
I LOVE P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