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낯선 환경과 문화와 관습을 가진 필리핀 생활과 약간의 불안감 속에 시작한 PLC에서의 생활이었만 필리핀 영어샌생님들의 친절한 인사 웃음속에 그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점차 친밀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성심 성의껏 가르쳐 주려는 자세 등 여러모로 흡족했고 나름 한국식단에 맞추려는 음식 등 대체로 만족하고 또한
KEEP HOUSE들의 성실한 근무 등을 보고 느끼는 점도 많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두달인 8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