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 처음오고 3년동안 이렇게 했었으면 달라졌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만약에 여기 와서도 마음 안먹으면 아무것도 안될것은 똑같겟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공부에 흥미가 전부 다 있는 것 아닌걸 알고 그래도 여기와서 처음으로 열심히 한 것 같기도 합니다.
단어외우고 듣고 독해하고 많은걸 더 실력늘리고 조금이긴 하지만 바뀌기도 한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랑 화나는일도 많이 생기긴 했지만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당연한 일도 있고
한국에서보단 저 나이치고 열심히 안하면서 지내니깐 당연하다 생각하다보니 피곤한것 빼고 괜찮아졌습니다
나름 연락도 끊고 그냥 여기 사람들과 생활하며 공부하니 좋은경험하고 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