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에 오기전에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들었고 많은 걱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오고난 후에는 전혀 문제없이 많은 친구들과 함께 생활해서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방도 크고 수영장도있고 선생님들도 다들 좋으시고 또 실장님도 저희가 고민 얘기하면 다 들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진짜 엄마같았었습니다
원장님도 저희 이해해주시고 또 가끔은 혼내셔서 많이 반성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단어를 외우는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그래도 지금은 기억에 많이 남아있어서 너무가 감사합니다
여기서 이런저런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는거 같습니다
비록 짧은 연수생활이였지만 잘 대해주셔서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생긴다면 그땐 원장님, 실장님, 매니저님, 선생님들 얼굴보러 올께요
사랑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plc에 온건 아마도 영원히 기억에 남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