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처음와서 테스트 볼 때 너무 긴장하고 아는 것이 없어서 걱정을 했는데
선생님들이 하나하나 다 가르쳐 주시고 내가 다쳐서 걱정도 해주셔서 감동 받았다.
원장님과 실장님이 친 자식처럼 잘 챙겨 주셔서 불안하지 않았다.
생활하는데는 불편한게 없었고 주말에는 우리가 가보지 못한데를 데리고 가주시고
가는동안 불편하지 않게 차도 넉넉히 부러주시고
식사, 기숙사, 수업 모든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