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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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21 10:05
너무감사합니다
 글쓴이 : mary
조회 : 202  

정말 한달이라는 시간이 매우 짧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한국에서는 반찬투정하고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 힘들어 한 내가 이 곳에서 이렇게 보람찬 나날들을 보내게 될 줄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막연히 외국이 가고 싶어 왔던 곳에서 너무 많은 것을 얻어간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짐보다 내 마음이 더 무겁다.

정말 엄마처럼 아빠처럼 너무도 잘 챙겨주신 테리실장님과 원장님

진짜 정말로 잊지 못할 것 같다. 영어가 두려웠던 나에게 외국이라는 신선함이 흥미를 유발해고 누구하나 모진 사람없이 따스했던 필리피노에게 그리고 plc에게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