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온 외국이었다. 가기 전에는 무서웠고, 불안했는데, 막상 와보니 외국인들에게 먼저 인사해주고, 친절히 대해주었다. PLC에서는 그룹 클래스, 일대일 클래스, 스페셜 클래스를 들었는데,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시고 잘 가르쳐 주셔서 좋았고, 카톡 아이디나 페이스북 메세지를 통해 계속 연락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제일 흥미로웠던 기억은, 금요일 저녁에 카지노를 방문한 것이었다. 내 전공이 카지노 경영이기 때문에, 카지노를 돌아다니며 게임 룰에 대한 기억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기도 하였다. PLC에서 많은 추억도 가지고 가는 것 같다. 매니저님도 너무 좋으셨고, 우리를 배려해주셔서 편히 지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원장님, 실장님, 매니저님을 포함한 PLC 전 직원들 너무 감사합니다. 잊지 못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