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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0 12:45
PLC에서의 한달
 글쓴이 : 차소희
조회 : 125  
매니저님, 실장님, 원장님, 선생님들 그리고 직원들까지 매우 친절하였다

매일 영어를 듣다보니 듣기가 늘었고 말하기도 자신감이 늘었다.

한 달이 어떻게 지났을지 모를 정도로 매우 알찬 시간이었다.

솔직히 외국에 오면서 한국에서는 좀처럼 기회가 잘 없는 스피킹과 쓰기를 더욱 연습하고 싶었다.

다음에 다시 올 기회가 있다면 또 오고 싶다.

정말 우리 대학생들을 배려해주는게 눈에 띄게 보였다.

정말 고맙습니다! 모든게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