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공항에서 도착해서 더운 날씨와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놀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 한국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필리핀에 오기 전에 잘 적응 할 수는 있을지, 치안은 정말 괜찮은 건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왜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루 24시간이 아까울 만큼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친구같은 PLC선생님, 엄마같은 테리 실장님, 툴툴대면서도 항상 우리를 적정해주시는 대표님, 우리 마음을 너무 잘알아주는 지나 매니저님,
다재다능한 앤디 매니저님, 각양각생의 매력을 가진 제주대학교 학생들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도 많이 만들었고
아플땐 걱정해주고 힘들땐 응원해주고 의지하면서 필리핀에서의 추억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