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필리핀이 매우 위험한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사람들이 사는 곳과 똑같이 자신이 조심히 다닌다면 위험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먼저 1:1선생님들도 다 좋으시고 열심히 가르쳐야겠다는 열정을 수업 안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수업한다고 들었을때 '영어도 못하는데 어떻게 이해를 하고 배울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신기하게 영어로 수업하는 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3개월이란 짧은 시간에 영어도 느는 것도 있지만 영어에 대해 재미를 알 수 있었고, 또한 앞응로 어떻게 공부를 할 지 감도 잡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