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부터 시원한 버스를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PLC에 도착했더니 너무 놀라웠다.
PLC는 너무 친절하고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다.
소문과는 달리, 필리핀 사람들은 너무 친절하고 한국인들을 좋아했다.
수업을 받을 때도 특히 1:1 수업을 받을 때 모든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재미있게 수업을 받았다.
Ella선생님이 특히 친절하시고 착하신 것 같았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조금 힘들었지만, 덕분에 영어 speaking이 많이 늘었던 것 같다.
먹는 것도 PLC에서 한식을 준비해주시니까 입맛에 잘맞아서 아주 많이 먹었다.
또한 시험을 통해서 실력향상을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첫 해외 여행도 필린핀에서 즐겼다.
처음 해보는 것들이 많았는데, 바다 위의 집에서 꼬치도 구워 먹어보고,
낚시로 물고기도 잡고, 바나나보트도 타보았다.
모든 것이 나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서 여기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달이 너무 짧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추억도 쌓고 가는 것 같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른 친구들도 와서 많이 배우고, 여행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