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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8 09:36
PLC에서 찾은 영어 자신감
 글쓴이 : 임인경
조회 : 179  
PLC에서 4주 동안 지내면서 많은 추억들이 생긴 것 같다.
우선 같은 과 친구들 밖에 없었던 나에게 다양한 과의 친구들이 생겼고,
영어로 자기소개도 힘들었던 과거에 비해 
지금은 나의 생각을 영어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필리핀에 지내는 동안 내가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쓴 영어보다
 더 많은 영어를 썼고, 영어 공부를 제일 열심히 한 4주 였다.
만약 내가 이 곳에 오지 않았다면 4주를 의미 없게 보냇을 것 같다.
하지만 PLC에 와서 영어 공부도 실컷 하고 친구들도 사귀고
 재미있는 경험도 쌓은 것 같아 보람차고 행복하다.
처음에 필리핀을 간다고 했을 때 부모님, 친척들과 친구들이 말렸었다.
지금 필리핀이 위험해서 가면 다칠 것 같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이런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모두의 반대를 외면하고 오게 되었다.
다행이도 여기서 지내는데 위험한 일은 전혀 생기지 않았고, 
오히려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밥도 정말 맛있고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