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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0 21:01
PLC,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주현진
조회 : 175  

필리핀에서 6주간 단기연수를 와보고 느낀 점은 처음에는 모든 것이 새로운 것들이라 적응하기 힘들고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뿐이였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많이 경험하고 필리핀에 익숙해지면서 이곳이 편해졌고 지금은 이곳이 우리 동네 같은 느낌이다.


한국에 가고 나면 정말 많이 그리울것같다. 아쉽고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 느낌이다. 이곳의 선생님들과 동생 그리고 언니 오빠들과의 생활도 즐거웠었는데 매일 밤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즐거웠는데 이제 끝이라는 것이 너무 많이 아쉽다.


잠깐이었지만 매일 하던 줌바도 너무 좋았고, 매일 문 열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아침마다 런드리~ 하며 웃어주시는 분들도 너무 좋았고 쉬는 시간이면 클리닝~ 하러 들어오시는 분들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식당에서 매일 고생하시는 다른 분들도 너무 감사했던 것 같다.


그리고 매일 웃고 떠들던 룸메이트도 그립고 주말마다 가던 액티비티도 너무 즐거웠고 모든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 정말 한국에 돌아가서도 잊지못할 것 같다.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피킹도 많이 늘일 수 있었던 것 같다. PLC에게 너무 고맙다고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