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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1 19:53
영어와는 진짜로 친하지 않은 저에게 이번 어학연수 경험은 매우 좋았습니다.
 글쓴이 : 송민석
조회 : 183  

한국에서는 평소에 영어를 접할 기회가 없었지만 레트란 PLC 에서는 원어민 선생님들과 11로 수업을 진행해서 언제나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고 심지어 영어는 자신이 없어 수업시간에 많은 말을 해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다가와주고 말을 잘하지못하더라도 이해해줘서 잘 모르는 영어라도 어떻게든 써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실력과 함께 자신감도 향상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레트란 PLC에서는 전혀 알지 못하는 다른 학과, 다른 학교 친구들 그리고 심지어 다른 나라 친구들까지 만나게 되었습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을 만나 많은 추억들을 쌓았습니다.

이곳에서 6주동안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또 다양한 것들을 얻어갈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고 저희들을 잘 챙겨 주시던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