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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2 21:02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PLC에서의 3개월
 글쓴이 : Bella
조회 : 173  

일단은 이곳을 오기 전 어학연수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는 멀게만 느껴졌고, 어려운 일이라고만 생각하였다. 물론 처음 도착했을 때도 많이 낯설었다. 하지만 이곳은 다른 곳과는 특별하게 11 수업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에 아무리 내 실력이 낮게 시작했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서 좋았다. 그러다 보니 전보다는 확실히 실력이 향상한 것 같고, 비록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곳은 기간에 비해 크게 향상할 수 있는 곳 인것같다. 공부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다양한 문화경험도 많이 얻고 가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 만큼 뜻 깊은 경험을 짧은 기간내에 얻고 간다. 한번 더 느낀 것은 인생에서 내가 생각하고 경험하여 얻을 수 있는 것은 기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다. 내가 어떻게 무엇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고 이곳에서 느끼고 간다. 좀더 남아서 더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이 든다! 또한 이곳에 불편함을 최소화로 항상 만들어 주시려는 원장님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