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필리핀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는 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국가라는 점입니다.
필리핀은 관광객을 가장 크게 환대하는 국가들 중 하나입니다.
외국인이 영어를 어설프게 한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하지 않고, 기다리고 또 복돋아줍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쓰는 것은 다소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필리핀에서는 어설픈 실력으로 영어에 매우 능숙하고 관대합니다.
PLC는 이러한 필리핀의 이점을 매우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가졌습니다.
수영장과 식물들, 깔끔한 시설들과 더불어 실력있는 필리핀 선생님들과의 1:1 클래스, 다양한 액티비티들까지 ~
시간은 평화롭게 흘러가고 영어와 외국 생활에 대한 두려움은 자연히 사라졌습니다.
한국에 돌아가기까지 겨우 이틀이 남은 이때, 잊지 못할 기억들이 우르르 생각이 납니다.
저는 PLC에서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필리핀에 대한 잊지못할 추억들을 얻었고, 크게 만족합니다.
PLC 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