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겨울방학에 한번오고 이번이 2번째 경험인데 저번과 다른 일들을 할수 있었다.
생활이나 공부환경은 비슷 했지만액티비를 갔을때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팍상한폭포에가서 폭포도 맞아보고 마탕붕카이를 가서 처음으로 다이빙도 해봤다.
예전엔 SM몰 아니면 잘 안나갔는데 이번에는 UP 쪽으로 가서 머리도 잘라보고
FEB Festival 구경도 갔다.
그리고 SM몰과 Walter Mart에서 필리핀 이나 할리우드 영화를 자주 봤다.
여전히 영어 듣기 실력시부족해서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즐거웠다.
*선생님들이 다들 친절하고 유쾌해서 그룹 수업이나 맨투맨 시간에 즐겁게 대화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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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과도 친구가 되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