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간 PLC 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1대1 수업은 내가 가장 만족하는 수업이었다.
선생님들과의 교루를 통해영어 듣기, 말하기 실력이 향상됨을 느꼈다.
그룹 수업은 부담없이 즐기는 수업이었다. 같은 그룹 학생들과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같이 발전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대학교에서 진행한 수업은 우리에게 필리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토익 클레스는 나에게 조금 아쉬운 수업이었다. 토익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도
없는 나에게 영어로 토익을 배운 다는 것은 너무 부담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도가 높아 졌고 나만의 스킬도 생겨
시간이 더 많이 있었다면 더 큰 변화를 가져왔을 것 같다.
생활은 우리가 공부에만 집중할수 있게 빨래.음식.청소 모든 것을 해결해 줘서
다른 부분에 대해서 신경쓰지않아도 돼서 정말 만족 스러웠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15주 이지만 돌이켜 보면 정말 빠르게 흘러 간것 같다
필리핀에서 아무 걱정 없이 영어 공부만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