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n PLC 를 하면서 몰랐던 친구들과도 다른곳보다 빨리 친해지고
영어로 일대일 수업과 주말에 여러곳을 여행다니며 정말 영어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루는Ella 선생님과 수업을 하다가 선생님은 필리핀언어로 나는 한국어로
서로 다른 언어로 사용해서 말을 해보니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었고 다시 영어로 사용해서 말을해보니 서로 의사 소통이 되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영어를 억지로 시키고 시험때문에만 공부를 하고 별로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멀리하였는데 여기에 와보니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영어를
선생님들과 대화,수업을하면서 영어에 대한 적대감이 사라지고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질문을 해주며 수업을 해서 너무 좋았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자격증,시험이아닌 스스로 배우고 싶어서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