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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09 10:52
많은 노력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 박소은
조회 : 155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중, 필리핀 어학 연수 공고를 보게되었다 보자마자
가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한국에서의 할 일이 많이 남아있어서 고민되었다.
하지만 부모님과 상담 후 필리핀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로 결정하였다.
PLC에 와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내게 되어 힘들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PLC영어선생님이 '이 시간이 지나면 너는 더 강한 사람이 된다'며
위로해 주었고 다시 마음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내가 만난 선생님들은 모두 친절하시고 칭찬도 아끼지 않아 주셔서
더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들어 주셨다.
게다가 항상 수업 준비도 철저히 하시고 재미있는 수업을 이끌어 나가신다.
특히 내 버디 선생님은 항상 무슨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나를 먼저 챙겨주시고
교실 밖에서 우연히 만날 때마다 반갑게 먼저 인사해주시고 그날의 상태나 걱정거리를
물어봐 주셔서 특별히 더 감사하고 마음이 간다.
선생님들은 영어 공부 뿐만 아니라 고민과 걱정을 잘 들어주시고 알맞은 조언을 해주신다.
그리고 중간고사가 끝나고 한번 공부에 대한 열정이 식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여기 매니저님이 상담해 주시면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
실장님도 항상 웃고 계시고 항상 친절하시다. 원장님과 실장님 모두
우리가 공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계시고 공부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어학연수를 잘 마무리 하고 돌아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