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PLCESL



 

 

 

 

 



 
작성일 : 18-05-16 11:04
좋은 추억 좋은 기억 안고가요 PLC~
 글쓴이 : Lisa
조회 : 183  
제일처음 PLC에 도착했을 때 모든게 막막하고 막연했을때
원장님, 실장님 매니저님 선생님들이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습니다.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 타지에 와서 힘들때 의지 할 수있는 존재되었습니다.
일대일 맨투맨 수업때도 , 어제보다는오늘 한 마디라도 더 하려고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고
영어단어를 찾아보고 머릿속으로 문장을 정리하다 보니 말 그대로 자기 주도적 학습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저희를 기다려 주시고, 말하기 중에서 잘못된 단어나 문법을 저희가 잘 이해할수 있도록
고쳐주셔서 "다음에는 이렇게 말해야지" 라는 다짐을 자주 했습니다.
매일 단어시험과 자율학습이 이루어져서 더욱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선생님들과의 대화과정에서 단어 시험에서 보았던 단어를 운용하면서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기도했습니다.
치안과 안전부분에서는 왜걱정했나? 할 정도로 아무 문제없고 하루하루 평호롭게 여유로운
행복한 생활을 했습니다. 필리핀이 치안이 위험한 나라라고는 하지만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주 생활에서도 저희가 크게 신경쓰는 부분없이 저희는 공부만하면 되는 환경이 만들어줘서
항상 감사히 생활했습니다.
식사 같은 경우는 정말 다음 식사가 기대될 정도로 모두 다 맛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빨래.청소 식사 걱정이 없다는 부분은 좋은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는 놀러가기도 하면서 필리핀이라는 나라에대해 직접 경험하고 한국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고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PLC 자체에서 진행하는 액티비티도 모두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PLC에서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많은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LetranPLC를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