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PLC에 왔을땐 어색하고 모든것이 새로웠다.
영어로 하는 수업은 선생님들이 너무나 좋았던 덕분에
빠르게 적응 할수 있었거 많은 액티비티와 경험을 했다.
마탕붕카이, 팍상한 폭포,UP,인첸티드 킹덤등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긴 것 같다.
한달이라는 시간은 길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짧았던 기간동안
사람들과 친해지거 너무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즐거웠다.
물론 많이 영어실력이 향상 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영어 공부 하는데에 있어서 도움이 되고 동기가 부여될 수 있는
시간들이였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