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에 오기전까지는 필리핀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좋은 기회 덕에 필리핀에서 한 달 동안 어학연수를 오게 되어
내 인생에서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마탕붕카이,인첸티드킹덤,팍상한 폭포,아얄라 박물관 등
아름다웠던 필리핀의 풍경과 인상깊은 경험들을 아마 평생잊지 못할 것이다.
고등학교 졸업이후 영어 공부를 전혀 해본적이 없었는데 PLC에서 많은
필리핀 선생님들과 수업하며 잊고 있던 영어를 다시 배울 수 있었다.
1 : 1 수업 방식을 통해 좀 더 집중적으로 영어를 익힐 수 있었고
레벨 테스트에 비해 파이널테스트에서 확실히 문제가 쉽게 느껴졌다.
PLC의 쾌적한 시설과, 수영,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 시설도 굉장히 좋았다.
주변 지인들이 필리핀에 어학연수 갈 생각이 있다하면 난 당연히 PLC를 추천할 것이다.
그만큼 PLC는 내게 잊지못할 최고의 추억을 남겨주었고 한 달이 너무 금방 가버려
정말 아쉽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또 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