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수업 시간에 모든 것을 영어로 진행하기 때문에 알아듣기가 어려웠었다.
하지만 계속 꾸준히 수업을 듣다보니 조금씩 들리고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영어가 점점 익숙해 지면서 내 실력이 느는 것 뿐 만이 아니라 영어와 한 걸음 더 가까워 진 것 같아
좋은 선택이였 던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생활하는 동안 한국인 학생들 뿐 만이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도 많이 있어서
그 학생들과 영어로 대화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조기유학 학생이라 휴대폰을 내는게 처음에는 조금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평소에 휴대폰을 썼던 시간에
공부하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나를 발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주말에 액티비티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PLC에서의 생활이 마음에 들었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한 번 더 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