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동안의 필리핀, PLC의 생활은 내가 생각한 기대이상이였다.
첫째주 주말부터 친구들과 판솔 주변의 필리핀 현지 모습과 상가들을 가보았는데
물가도 저렴하고, 모든것이 신기했다. 또한 구경을 하면서 가장 매력을
느꼈던게 필리핀 현지의 분위기가 굉장히 다채롭고 활동적이었다.
PLC내 수업도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나에게 꼭 필요한 수업들 이었다.
항상 웃는얼굴로 인사해주시는 필리핀 선생님들은 수업또한 항성 열심히 가르쳐 주셨다.
내가 이해가 안되서 시무룩해 있으면 괜찮다고 할수있다고 격려해주시면서
다시 가르쳐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주말에는 PLC에서 계획한 필리핀의 유명한 명소들을 가보았는데
인첸티드 킹덤,마탕붕카이,팍상한 폭포등 잊지 못할 경험들이었다.
마탕붕카이 같은 경우에는 거리가 왕복 8시간이라서 이동시간이 조금 힘들기 했지만
도착해서는 너무 재미 있었다.
PLC내에 수영장과 여러 운동할수 있는 도구와, 장소가 마련 되어 있어서
이런 점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든다.
4주동안 너무나 즐겁고 좋은 시간이였고 이런기회가 또 올지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