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쓰기에 앞서, 처음 한국을 떠나 좋은것들을 보고 듣고 느끼게 경험을 마련해준 plc학원측에 감사하단 말을 하고싶습니다.
해외로의 경험은 처음이라 준비지식에 대해 미흡했습니다. 하지만 준비절차에 대해 시시때때로 plc에서 연락을 주어서 어렵지 않게 준비를 했습니다. 특히 오리엔테이션 자료로 모든 것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그 후의 걱정은 없었습니다.
처음 지원할 때 까지만 해도 영어실력이 미흡했기에 누가되지 않기위해 영어공부를 하였습니다. 아마 제 탓이겠지만, 제가 한만큼 실력은 늘지 않았습니다. 속으로 ‘분명 다른사람들은 나보다 잘할텐데, 가서 창피한일 있으면 어떡하지, 괜히 등록했나?’ 등등 근심걱정이 마음에 있었습니다. 근데 왜 인걸 처음에 필리핀에 도착하고나서 처음일주일은 적응 때문에 잘 하지 못했지만 주의에 다 영어를 써야 하는 환경이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재미가 좋았던건지 아직 잘모르겠으나, 단기간에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처음 테스트를 볼 땐 굉장히 점수가 미흡했는데 마지막 시험볼 때는 몰라보게 향상되었습니다. 이제 다 성인이니 공부에 대해선 자기가 누구보다 잘 아리라 생각하고 생략하겠습니다. 생활에 대해선 처음엔 솔직히 우리보다 약국인나라에 얼마나 잘되있을려나 등등 안좋은생각을 많이했던게 사실입니다. 허나, 전반적인 기반이나 시설등 우리나라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활이 힘들정도로 열악하진 않습니다. (물론, 이것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 만족했습니다.) 큰 마트(SM)도 있고, 사람들과 웃고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많습니다. 큰 불편없이 잘지내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