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 연수라서 걱정도 되고, 기대도 많이 했는데 오기로 한 것을 후회하지 않고 인생에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는 것 같아서 기쁘다.
또한 미약하긴 하지만 영어의 대한 거리감을 여기 생활하면서 좁혀졌다.
그리고 영어의 대한 의지도 생긴 것 같다.
이제 외국인을 만나면 전 처럼 당황하지 않을 것 같다.
PLC에 오기 전에 많은 일들을 겪어서 힘들었지만, 이 곳에 와서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고, 자존감도 많이 회복 된 것 같다.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지내면서 이 곳의 생활이 나를 그렇게 만든 것 같다.
나에게 도울을 주신 원장님과 매니저 분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