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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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11:25
I love PLC
 글쓴이 : Lauren
조회 : 175  

이번 첫 PLC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간다.

처음 이 곳에 도착했을 때 설렘보다 걱정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막상 1:1수업에 참가하고 보니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글로만 배우던 영어였지만 여기서는 생활영어를 배웠기 때문에 재미있었다.
Speaking을 좋아하던 나는 매일매일의 수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 달 동안 공부가 아닌 진짜 학습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다 보니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게 느껴졌다.
선생님들 모두가 훌륭했다.
그리고 나는 행복이 무엇인지 필리핀에서 깨달았다.
행복은 일상이고 행복일 뿐이다.
PLC에서는 행복을 쫒아가는 일상이 아닌 만들어가는 하루하루 였다.
이곳에서의 추억은 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며
 잊지 못 할 기억이 될 것이다.
한 달동안 감사함을 글로 다 녹여내지 못 할 정도로 
모든 선생님들에데 감사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 곳에서 수업을 받고 싶다.
나는 다시 원래의 지루하고 경쟁하는 날로 돌아가지만
 여기서의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나의 행복을 찾고 개척할 것이다.
여기 있는 동안 영어의 자신감 뿐만 아니라 인생의 자신감 또한 얻었다.
PLC는 내 인생에서 전환점이 될 것이다.
I love PLC~ I'll miss you all of you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