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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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31 10:53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PLC!
 글쓴이 : 김현지
조회 : 155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3개월이 지나고 제가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왔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처음 PLC에 왔을땐 영어실력도 보잘것 없고 제 자신 스스로도 자신감이 많이 결여 되어있었던거 같습니다.
이곳에 와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어느샌가 아직 제가 목표 했던 실력에는 한참 부족하지만 무지했던 제가 선생님들이랑 즐겁게 배우고 이해하고 얘기를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이제 첫 발걸음을 뗀거라고 생각해요.
원래. 타지에서 생활하다 보면 불편한 점도, 아플때도 많지만 언제나 잘챙겨 주시고 의견도 잘 들어 주셔서 슬럼프 없는 생활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감사 합니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여기 PLC에서 또 공부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