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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9 17:42
너무 너무 편안하고 좋았던 PLC에서의 생활
 글쓴이 : 이다은
조회 : 240  

이 곳에서의 생활은 너무 편안하고 좋았다.

어렸을 때부터 이곳에서 영어 공부를 했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던 나에게 정말 큰 변화를 가져다주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 왔을 때 무섭고 일대일 수업이다보니 긴장하고 수업을 들어갔었다.

하지만 선생님들도 다들 너무 좋으시고 내 말을 이해해주시고 민망하지않게 문장을 잘 고쳐주시고 응원을 해주셨다. 그러다보니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모르는 것이 생기면 부끄러워하지않고 바로바로 물어보게 되었다. 선생님 한분한분 너무 착하시고 정말 유능한 분들이다.

다음에 기회가 돼서 이 PLC에 다시 오게 된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실장님과 원장님 또한 우리를 잘 챙겨주시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해결해주셔서 편안하게 생활하였다. 꾸야들과 아떼들도 너무 착하고 좋았다.

이곳 PLC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선물해준 곳이다. 다음에 필리핀에 여행으로 오게 된다면 PLC에 와서 선생님들과 실장님, 원장님, 매니저님에게 꼭! 반드시 인사드리러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