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E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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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3 15:13
어학연수를 간다면 PLC로 오세요 !!~
 글쓴이 : 부은형
조회 : 231  

이번 PLC 어학연수는 나에게 있어 처음으로 집에서 나와 살며, 외국에서 살아본 첫번째 경험이었다.


처음엔 아는 사람도 없었고, 더운 것도 참는 걸 잘하지 못해서 필리핀에서의 생활을 많이 걱정하였다. 그리고 영어 실력도 형편이 없었기 때문에 대화하는 것부터 걱정되었다.


그러나 학생들과 빨리 친해졌고, PLC의 시설이 나쁘지 않아 더운 걸로 힘들지 않았다. 그리고 PLC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많이 상대해봐서 그런지 쉽게 잘 설명해 주셨고, 문법에 맞지 않아도 잘 이해해주시고 틀린 부분을 고쳐 주기도 하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졌다.


그리고 급식이 거의 한식으로 이루어져 편하게 생활했던 것 같다. 그리고 Buddy teacher가 있는 것도 좋았다. Buddy teacher이 있어 든든하였고, 무슨 일이 있을 때 나눌 수도 있었다.


주위에서 어학연수를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PLC를 추천하고싶다. 가장 좋은 점은 1:1수업이다. 그룹 수업에 비해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고, 1:1 수업으로 인해 실력이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PLC내에 수영장이 있어 일과를 마치고 하는 수영은 하루 피로를 풀어주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PLC로 어학연수를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