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의 가장 좋았던 점은 선생님들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모두 친절하고 성격이 좋으셨고, 매 시간마다 다른 선생님들과 수업해서
다양한 수업스타일을 경험하고 다양한 주제로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땐 5주가 매우 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좀 더 오래 머무르지 못해 아쉽고 한국 돌아가서도 PLC에서 배운 영어를 잘 활용하고자 합니다 ~
원장님, 실장님, 매니저님들, 선생님, 모든 직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