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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에 필리핀 유학을 선택한 일본인 두 학생들의 1달 체험기! 지금 소개합니다!
(미라이와 유나는 자매가아닌, 사촌지간입니다)
미라이의 PLC에서의 공부나 생활에 관련된 이야기
미라이 : 이렇게 영어를 많이공부한것은 처음입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무슨말을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으나 필리핀 선생님들은 일본선생님들과 달리 영어가 유창하고, 알기쉽게 간단한 영어로 대화해주셔서 영어가 이해안되서 고민하는 순간에도 여러 표현들을 사용하시며 영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공부하는것은 힘들었지만 수업중에 영어로 대화하는것이 너무 재밌었던 한달이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로 돌아갔을때 시험결과가 상위권에 속했고 장문부분은 만점을 맞아서 이제 나도 영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유나의 PLC에서의 공부나 생활 관련 이야기
유나 : 처음에 필리핀에 왔을 땐 엄마도 같이없었고, 평소생활과 완전히 달라서 "빨리 집에 돌아가고싶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식사가 일본이랑 너무 달라서,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하지만 친구도 생기면서 영어에 익숙해지면서 정신차려보니 생활하는게 재미있었습니다.
토요일은 학교선생님과 같이 근처의 키자니아에 가서 놀았던 경험도 재미있었습니다
식사도 이제 익숙해졌고, 무엇보다 학교밖에서 먹은 필리핀요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유학 후의 생활
유나 : 필리핀에 가서, 일본과 전혀 다른 세계를 알게되었어요. 언제나 TV에서만 보고 학교에서 배우는것과, 실제로 내가 필리핀에서 보는것은 다르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음 목표는 내 눈으로 여러 세계를 보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계일주를 해서 여러 나라의 학교 등을 구경하는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미라이 : 유학했던 한달기간 PLC에 다니는 한국인 친구들과 사이가 좋아져서, 같이 공부하고 많이 놀았습니다
덕분에 한국어도 많이 배웠어서, 좀 더 한국어를 배우고싶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한국에 친구만나러 한국에 가고싶고, 다음에는 한국어를 배우러 한국에 유학 가고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일본인 학생 둘의 인터뷰를 볼 수있었습니다
처음에 아무말도 할 수 없었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연수를 마친 학생들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